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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현삼식 양주시장 "사적으로 통합 찬성, 그러나 입장표명 맞지 않다"

기사입력 2013-12-28 오후 2:31:00 | 최종수정 2013-12-28 오후 2:31:39   



현삼식 양주시장이 동두천을 제외한 '의정부-양주 통합안'에 찬성입장을 밝혔지만 실현 가능성에 대해선 부정적 입장을 내놔 관심을 끌고 있다.

현삼식 시장은 25일 '고대병원-양주시 MOU'기자회견 중 최근 홍문종 의원이 안병용 의정부시장에게 구두로 전달해 안 시장을 통해 깜짝 발표된 '의정부-양주 통합안'을 묻는 질문에 "시장은 공식화 논의가 됐을 때 입장표명도 하고 시민에 대한 견해도 발표할 수 있지, 그렇게 예측되고 있는 것에 대해 뭐라고 하는 것은 맞지 않다. 일체 함구하고 있다"고 공식적인 입장을 밝히지 않았다.

이어 "사적으로 1994년 부터 통합논의가 시작됐다. 그때 투표까지 했다. 나는 공무원으로 유일하게 통합되어야 한다고 주장한 사람이다. 지금은 어떠한 논의가 없기 때문에 시장이 뭐라고 할 수 없다"고 개인적 입장을 피력했다.

현 사장은 양주시와 의정부시 사이에 통합 논의가 있었냐는 질문에 "언론에서 조금 보도된 것으로만 알고 있다"고 말해 별다른 행정적 논의가 없었던 것으로 확인했다.

한편, 지역정가에서는 오는 2014년 6월 4일 지방선거를 앞두고 의정부-양주-동두천 시장 후보자들 중 3개시 혹은 2개시 통합에 찬성하는 정치인들이 공동성명을 내고 공약화 할 수 있다는 전망이 제기됐다.

기사제공 : 경원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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